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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필수 개인기” 반려견과 SNS 놀이 ‘스누트 챌린지’ 인기
   
▲ SNS 캡처=사진출처.

SNS 놀이문화 ‘챌린지’ 중 반려견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누트 챌린지’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7일 SNS 인스타그램에는 ‘#snootchallenge(스누트 챌린지)’ 해시태그로 1만 5000건 이상의 사진과 동영상 게시물이 검색된다.

‘스누트 챌린지’는 ‘코’를 의미하는 스누트 ‘Snoot’와 SNS 놀이로 이용되는 챌린지 ‘Challenge’가 합쳐진 말로 한마디로 반려견의 코를 이용한 놀이를 뜻한다.

챌린지는 특정 행동을 한 영상을 SNS에 게재하면, 이를 본 SNS 이용자들도 해당 영상처럼 똑같이 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려 인증하는 놀이 방식이다.

이 챌린지 방법은 간단하다.

반려견이 견주의 손 사이에 코를 넣는 모습을 찍어 SNS에 공유하면 된다.

견주는 양손을 이용해 하트를 만들거나 한 손의 엄지와 검지로 동그랗게 공간을 만들고, 반려견은 그 사이 코를 넣게하면 된다. 또한 한 손으로 브이를 만들면 반려견이 코를 그 위에 얹기도 한다.

이러한 놀이는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날 한 스누트 챌린지 영상을 본 SNS 이용자는 “너무 중독성이 있어 무한 반복해 계속 보게 된다” “너무 사랑스러워 나 또한 연습 중” “댕댕이들 필수 개인기”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스누트 챌린지’ 영상을 보면 완벽하게 견주의 손안에 코를 넣는 개도 있지만 실패한 재미있는 영상도 볼 수 있다.

개들이 코를 견주 손 사이에 넣지 않고 손 위에 얹거나, 도저히 이해를 못 해 코 대신 개발을 밀어 넣거나 견주의 손을 핥는 등을 볼 수 있다.

▲ SNS 캡처=사진출처.

또한 응용해 식빵 중간을 동그랗게 뚫고 식빵에 가짜 눈 모양을 붙여 개가 코를 식빵 중간에 넣으면 귀여운 얼굴 모양을 보이기도 한다. 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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