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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문 대통령 건강 이상설 등 유튜브 삭제요청 기각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사진출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문재인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을 다룬 유튜브 영상에 대한 삭제 요청을 기각했다.

지난 30일 방심위에 따르면 통신심의소위원회는 ‘허위가 담긴 유튜브 영상을 삭제해 달라'는 경찰의 요청에 대해 '해당 없음' 또는 '미유통 각하' 처리를 했다.

앞서 지난달 경찰은 '문재인 대통령 치매설' '문 대통령이 간첩 주장'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공작 주장' 등 내용을 다룬 유튜브 영상 8건, 인터넷 게시글 8건 등 총 16건을 방심위에 삭제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심위는 이들 안건을 포함해 일반 민원 7건 등 모두 23건을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통신·권익특별위원회에 넘겨 자문을 구한 바 있다.

통신심의소위위원들은 해당 내용을 삭제, 접속 차단 등 제재가 부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김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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