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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말 전할 수단 1위 ‘모바일메신저’
   
▲ 잡코리아 제공=사진출처.

격식없이 새해 인사를 전할 방법으로 쉽고 간편한 모바일 메신저가 가장 선호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성인남녀 799명을 대상으로 새해인사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33.9%가 모바일 메신저를 새해 인사를 전할 수단으로 답해 1위로 꼽혔다.

이어 ‘연하장·카드(16.1%)’, ‘대면인사·조촐한 만남(12.1%)’, ‘전화통화(11.9%)’, ‘SNS(8.3%)’ 순으로 조사됐다.

격식을 갖춰야하는 경우에도 ‘모바일 메신저(22.6%)’가 가장 선호됐다. 이어 ‘문자메시지(19.7%)’, ‘연하장(15.4%)’, ‘전화통화(10.6%) 등이 꼽혔다.

새해 인사를 챙기는 시점으로는 ‘1월 1일 오전(24%)’,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19.8%)’, ‘크리스마스 전후(14.3%)’, ‘12월 31일(12.8%)’, ‘12월 30일(12.1%)’ 등으로 답했다.

호감형 새해인사의 필수 조건은 ‘진심이 느껴질 것(19.5%)’이었다.

이어 ‘기대하지 않은 사람이 보내온 인사(18.6%)’, ‘손 글씨의 연하장과 카드(16.1%)’, ‘선물과 함께 보내온 새해인사(9.6%)’, ‘평소의 관심과 애정이 반영된 인사(8.8%)’ 등이 뒤따랐다.

반면 받고도 기분이 좋지 않은 새해인사는 ‘어디서 복사해서 붙이는 출처불명의 스팸 같은 새해인사(23.9%)’로 꼽혔다. 또한 ‘한꺼번에 보내는 단톡, 단체메시지로 대신하는 새해인사(13.1%)’, ‘잔소리로 끝나는 훈화형 새해인사(9.8%)’, ‘이미지만 보내오는 인사(9.5%)’도 선택됐다.

성인남녀가 추천하는 새해 인사말로는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새해에도 함께해요(26.7%)’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새해에는 꽃길만 걸으세요(11.5%)”,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세요(9.8%)”, “지난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9.0%)”도 높은 추천을 얻으며 최고의 새해 인사말로 꼽혔다. 김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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