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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페이스북 동영상 중간광고 63% “안 본다”
   
▲ 오픈서베이 제공=사진출처.

동영상 중간광고를 시행 중인 SNS 유튜브와 페이스북. 이용자 절반 이상은 동영상을 볼 때 중간광고를 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에 따르면 SNS 동영상 시청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2.8%는 중간광고가 나오면 바로 ‘스킵(skip)’ 버튼을 눌러 광고를 넘겨버린다고 대답했다.

26.8%는 광고 일부를 보고 넘긴다고 답했다. 이 밖에 3%는 광고가 끝날 때까지 다른 일을 한다고 응답, 1%는 중간광고가 나오면 보던 영상을 꺼버린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 10명 중 7명은 중간광고에 대해 ‘보기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중간광고에 ‘매우 불편하다’고 32.5%가 답했고, ‘불편하다’는 응답이 35.1%였다.

‘보통’이라고 답한 사람은 조사 대상자의 24.8%를 차지했으며, ‘불편하지 않다’는 응답자는 7.5%였다.

조사 대상자 19.2%는 광고 제거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오픈서베이는 “10대보다 20·30대에서 동영상 중간광고에 대해 불편하다고 인식하는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라고 설명했다. 김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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