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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애용 SNS ‘밴드’... 이용자 최고 증가 ‘에브리타임’
   
▲ 모비데이즈 제공=사진출처.

지난 2018년 한국인이 가장 애용한 SNS는 ‘밴드’로 조사됐다.

9일 디지털 마케팅 업체 모비데이즈가 발표한 ‘2018년 국내 SNS 앱 이용자 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밴드'는 월평균 1410만 명이 이용해 가장 많이 이용됐다.

2위는 인스타그램으로 월평균 910만 명이 이용했다. 그 뒤를 이어 ‘페이스북’(880만 명), ‘카카오스토리’(775만 명), ‘네이버 카페’(712만 명) 순이다.

SNS 점유율도 ‘밴드’가 23%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이어 인스타그램(15%), 페이스북(14%), 카카오스토리(12%), 네이버 카페(11%) 등 상위 5개 앱이 시장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국내 상위 10개 애플리케이션(앱) 가운데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한 앱은 에브리타임(173%)이다. 이어 다음카페(29%), 인스타그램(14%)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은 각각 41%, 34% 감소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10대 이용 비중이 가장 높았던 앱은 스타일쉐어(70%)다.

20대는 에브리타임(77%), 30대는 네이버카페(33%), 40대와 50대는 카카오스토리 이용률 각각 35%, 27%로 가장 높았다.

국내 SNS 앱 이용자는 2017년(7160만 명)에 비해 2018년(6230만 명)으로 1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글로벌 앱 분석기관 앱에이프(App Ape)의 2018년 1~11월 데이터를 참고한 것으로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20만 명을 표본조사한 결과다. 신뢰수준은 95%이고 오차 범위는 ±0.25%다. 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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