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플랫폼 스타일쉐어&비트윈
‘스타일쉐어’ 10대 이용률 1위 ‘차세대 SNS로 각광’
   
▲ 스타일쉐어 제공=사진출처.

패션 SNS ‘스타일쉐어’가 10대들에 무한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SNS로 각광받고 있다.

9일 디지털 마케팅 업체 모비데이즈가 발표한 ‘2018년 국내 SNS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타일 쉐어’는 국내 10대 이용 1위 SNS로 꼽혔다.

스타일 쉐어는 10대 이용률 70%를 차지해 인기 SNS인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보다 더 많이 이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은 스타일쉐어는 이를 반영하듯 지난해 초 온라인 편집숍 29CM을 인수한 후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연간 거래액은 1,200억을 돌파했고, 2016년 50억 원에서 2017년 300억 원으로 점차 거래액은 급증하고 있다. 또한 누적 거래액 500억을 돌파한지 7개월 만에 다시 누적 1천억을 달성한 점도 눈여겨볼 수 있다.

스타일쉐어만 보면 지난해 약 700억 거래액을 달성해 전년 대비 17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은 커머스 사업을 시작한 후 지 2년 반 만이다.

스타일쉐어 측은 앱이 이렇게 성장할 수 원동력에 대해 ‘사용자 콘텐츠와 커머스의 결합’을 꼽는다. 실제 스타일쉐어 앱은 이용자가 직접 만든 패션 콘텐츠를 쇼핑할 수 있게 연결, 구매와 생산이 가능한 SNS로 타사 모바일 쇼핑앱과 차별화된다.

또한 스타일쉐어는 10대와 20대 초 여성 40%가 이용하는 패션 SNS로 뷰티에 관심을 가진 10~20대가 관심 갖는 뷰티 카테고리를 갖추고 있고, 인플루언서와 연계하는 등의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스타일쉐어에 입점한 브랜드는 2000개 이상으로 다양한 이용자 콘텐츠를 기획 상품으로 내놓고 신진 디자인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스타일쉐어 측은 “패션 쇼핑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혜진 기자

 

SNS News1  webmaster@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 News1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