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카카오톡 선물하기’ 새로운 나눔문화로...서울시 시범사업
▲ 서울시 제공=사진출처.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일방적 물품 전달과 차별화 된 새로운 나눔 정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카카오커머스, 유한킴벌리와 함께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나눔 활동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의 일방적인 물품 전달의 나눔활동과 달리 대상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받는 물품에 대한 ‘낙인감’(물품 수령 사실이 알려져 주변 사람들에게 취약계층으로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시범적으로 진행돼 서울 강서지역 청소년 1500명에 4500만원 상당의 여성용품 박스를 전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대상자들의 반응과 업무 과정등을 검토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로한 기자

SNS News1  webmaster@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 News1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