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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테스트 나선 ‘두 가지’ 기능접속여부 확인 기능·아이스 브레이킹 트윗 기능

트위터는 온라인 접속 여부 확인, 아이스 브레이킹 트윗을 남길 수 있는 기능 등을 테스트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트위터는 이 같은 기능 출시를 위한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트위터 제공=사진출처.

선 이번 테스트에는 이용자가 온라인에 접속 시, 이용자 이름 옆에 녹색 방울을 표시하는 인스타그램의 상태 표시 기능과 유사한 기능을 검토한다.

더버지는 이 기능에 대해 “누군가가 온라인에 접속하는 것을 보면, 그들의 트위트에 더 잘 반응하고 대화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 트위터 제공=사진출처.

또 트위터는 이용자들이 다른 이용자가 특정 메시지나 장소 등에 응답할 수 있도록 해시태그를 남기는 ‘아이스 브레이킹’ 트윗 기능을 검토한다.

예를 들어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보고 왔다. 진짜 멋있었다”라는 문장의 트윗을 남긴다면 “@방탄소년단콘서트” “진짜 멋있었다”라고 남겨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대해 다른 트위터리안들과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다.

한편, 이러한 기능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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