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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첫 당협위원장 선발 유튜브 오디션 ‘시청률 저조’
   
▲ 자유한국당 유튜브 캡처=사진출처.

자유한국당이 처음으로 당협위원장 선발을 위한 ‘유튜브 오디션’으로 진행한 가운데, 큰 관심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자유한국당은 10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조직위원장 선발공개 오디션-국민 속에서 자유한국당의 길을 찾다’를 개최했다.

오디션은 서울 용산구와 강남구을, 송파구병, 경기 안양시 만안구, 부산 사하구갑 등 5곳에 대해 우선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정원석(31·서울강남을) ▲김성용(33‧서울송파병) ▲김소정(41‧부산사하구갑) ▲김승(43‧안양시만안구) ▲황춘자(66‧서울용산구) 등이 당협위원장 추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오디션은 정오부터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청자 수는 약 900~2000명에 불과했다.

'오른소리' 채널의 구독자가 약 4만 2000명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최대 시청률이 5%에도 미치지 못한 셈이다.

한편, 오디션은 나머지 10개 지역에 대해서도 하루 5개 지역씩 오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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