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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여성 유인 성추행 40대 실형
   
▲ 픽사베이=사진출처.

SNS로 20대 여성을 집으로 유인해 성추행한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울산지법 제13형사부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3년과 정보공개 3년,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을 선고한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SNS를 통해 알게 된 20대 여성을 울산 남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으로 유인, 어깨와 등을 감싸 안는 등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앞서 지난 2009년 6월에도 다른 피해자를 성폭행해 징역 6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재판장 김현환 부장판사는 “똑같은 범죄를 다시 저질러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라고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김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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