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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클럽 논란’ 승리, SNS 활동 재개...솔로 콘서트 홍보
   
▲ 승리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출처.

버닝썬 클럽 논란을 빚은 그룹 빅뱅의 승리가 잠정 중단했던 SNS 활동을 재개했다.

승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로 콘서트 홍보글을 남겼다.

승리는 “VIPS(빅뱅 팬클럽 명칭) in JAKARTA!)”라며 자신의 첫 솔로투어가 마지막으로 자카르타에서 진행된다고 알렸다.

이날 게시글은 지난 2일 버닝썬 클럽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후 6일 만이다.

앞서 게시물은 승리가 한때 운영했던 클럽 버닝썬이 폭행, 성폭행, 마약 등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불거진 지 5일 만에 인스타그램에 사과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승리는 “최근 사건과 논란으로 불쾌하셨거나 걱정을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실질적인 클럽의 경영과 운영은 제 역할이 아니었고, 처음부터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사건도 처음부터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였던 점 깊이 반성하고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승리는 군입대를 앞두고 솔로 투어 'THE GREAT SEUNGRI TOUR 2019 LIVE'를 진행하고 있다. 김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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