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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위터로 2차 정상회담 하노이 개최 공식화...“고대한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SNS 캡처=사진출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에서 개최하는 소식을 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2차 정상회담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비건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북한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했으며 정상회담 날짜와 시간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남과 함께 평화라는 목표를 진전시키기를 고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게재한 지 10분 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은 김 위원장의 지도력으로 위대한 경제 강국이 될 것"이라고 트위터 글을 남겨 전망했다.

그 이유로는 "김 위원장을 잘 알게 됐고 그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완전히 이해했기 때문에 김 위원장에 대해 전혀 놀라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북한은 다른 종류의 로켓이 될 것"이라며 "그건 바로 경제적 로켓"이라고 적었다.

한편, 앞서 2차 북미회장장소인 베트남 하노이는 북한 대사관 등이 있는 점 등을 이유로 북한이 선호하는 장소로 알려진 바 있다. 김소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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