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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논란’ 승리, SNS 콘서트 홍보 또 ‘논란 가열’
   
▲ 승리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출처.

그룹 빅뱅 승리가 최근 불거진 클럽 버닝썬 논란 중에 SNS를 통해 콘서트 홍보 게시물을 올려 또 한차례 논란에 휩싸였다.

승리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콘서트 홍보 포스터를 게재한 후 “자카르타에서 하는 승리의 마지막 쇼”라며 콘서트에 대한 상세한 정보까지 적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 게시물은 승리가 한때 운영했던 클럽 버닝썬 논란 후 6일 만에 게재됐다.

클럽 버닝썬은 최근 폭행, 성폭행, 마약 등 각종 논란이 불거져 승리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문제는 클럽 버닝썬 논란이 채 식기도 전에 승리는 SNS를 통해 개인 콘서트 홍보에 나서, 팬들을 비롯한 누리꾼들의 부정적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승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지금 이 상황에 콘서트 홍보가 웬 말” “버닝썬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닌가” 등의 비난적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승리 콘서트는 예매율이 저조할 뿐 아니라 '클럽 파문'이 불거진 후 환불과 취소 사태도 벌어지고 있다

서울 공연은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전체 5000석 규모로 7일 오전 기준 1차 공연 좌석은 400석 이상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한편, 승리는 오는 16∼17일 서울을 시작으로 23일 싱가포르, 3월 9∼10일 일본 오사카,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김소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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