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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0명 중 8명 “인싸문화 SNS로 인지”
   
▲ 스마트학생복=사진출처.

최근 10대 중심으로 인싸(인사이더 ‘insider’의 줄임말,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 문화가 유행인 가운데, 청소년 10명 중 8명은 SNS를 통해 인싸 춤, 음식 등을 알게 됐다고 답했다.

지난 23일 스마트학생복이 발표한 초‧중‧고교생 1008명을 대상으로 ‘인싸 문화에 대한 인식과 장단점’ 설문조사 결과, 약 79.5%의 청소년이 SNS를 통해 인싸 문화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SNS 매체는 약 423명(42%)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고, 약 (378명) 37.5%는 유튜브, V 라이브, 틱톡 등 영상 SNS 플랫폼이라고 응답했다.

이 밖에 ▲174명(17.3%)는 ‘주변 친구들로 인해’ ▲21명(2.1%)는 ‘온라인 카페나 커뮤니티’ ▲9명(0.9%)는 ‘부모님이나 형제 등 가족으로 인해’라고 말했다.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인싸 문화의 장점으로 약 43%의 응답자가 ‘10대부터 그 이상의 연령대가 함께 공감,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단점으로는 ‘인싸어 사용으로 인한 한글 파괴(44.4%)’, ‘인싸 문화를 체험하지 못하거나 인싸템을 구매하지 못한 인원의 역차별(27.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10대를 겨냥한 SNS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라며 “이 결과를 통해 10대들이 관심을 가지는 문화를 반영한 SNS 콘텐츠 마케팅에 이용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소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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