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플랫폼 트위터
트위터 공동창업자 에반 윌리엄스, 이달 말 이사직 사임
   
▲ 에반 윌리엄스 트위터 공동창업자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트위터의 네 명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에반 윌리엄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이달 말 이사직을 사임한다.

23일(현지시간) 미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12년간 트위터 이사로 일하며 나는 매우 행운이었다"라며 "매우 흥미롭고, 배울 것도 많은 시기였으며 때때로 도전적인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또한 윌리엄스는 "굉장한 회사를 시작하는데 함께 해 준 잭과 비즈에게 감사하다"라며 "이사회 멤버들 모두 인생 최고로 사려 깊은 사람들이었다"라고 전했다.

외신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22일 자 공시를 인용해 윌리엄이 "믿을 수 없는 13년이었으며, 나는 트위터가 회사와 함께 하는 동안 이룬 것이 자랑스럽다"라며 “다른 프로젝트에 시간을 집중하는 만큼 계속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한편, 윌리엄스는 지난 2007년 현재 트위터 CEO 잭 도시와 비즈 스톤, 노아 글래스와 함께 트위터를 시작했다.

현재 윌리엄스는 웹 퍼블리싱 플랫폼인 미디엄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으며, 벤처기업인 옵티언벤처스가 포함된 기술혁신기업도 설립했다. 박혜진 기자

SNS News1  webmaster@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 News1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