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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SNS 휴지통] 일론 머스크, 트위터 이름 ‘머스크’→‘터스크’ 왜?
   
▲일론 머스크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트위터 소통왕’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의 이름을 돌연 ‘터스크(Tusk)로 바꾼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elonmusk)의 프로필 이름 ‘일론 머스크(Elon Musk)를 코끼리 상아를 의미하는 ‘일론 터스크’로 바꿨다.

또한 코끼리 모양의 이모지도 함께 달았다.

트위터 계정의 프로필 이름은 이용자 이름이나 닉네임, 이용자를 대표하는 문구 등을 등록할 수 있다.

머스크 CEO는 지난 2009년 6월 트위터 계정을 개설한 후, 자신의 이름 ‘Elon Musk’로 트위터 활동을 하고 있다.

▲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프로필 이름 교체 소식을 전하는 트위터리안 캡처=사진출처.

이 같은 변화에 외신은 지난 25일 머스크 CEO가 트위터에 올해 차량 생산량에 대해 언급한 것이 합의사항 위반이라며 법원에 제소된 사건과 관련해,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머스크 CEO의 트위터 계정은 2일 확인 결과 다시 본래 이름인 ‘Elon Musk’로 바꿔진 상태다. 김소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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