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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조쉬·이연복, ‘몰카 논란’ 정준영과 ‘SNS 관계 지우기’
   
▲ 손흥민 SNS =사진출처.

가수 정준영이 최근 논란이 된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를 인정한 가운데, 그의 주변 유명인들이 SNS 관계 지우기에 나섰다.

축구 선수 손흥민은 14일 SNS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를 맺고 있던 정준영의 계정을 끊었다.

또한 그간 게재했던 정준영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내렸다.

정준영의 '15년 절친'으로 알려진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 역시 유튜브 채널에서 정준영과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삭제했다.

이연복 셰프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던 정준영과 찍었던 사진들을 삭제했다.

정준영과 '현지에서 먹힐까?'를 촬영하며 찍은 사진이었다.

한편, 이날 정준영은 '몰카' 논란에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로한 기자

 

 

 

김로한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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