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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신저’ 스낵, 10개국 10만 명 대상 OBT
   
▲ 시그마체인 제공=사진출처.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메신저 ‘스낵(SNAC)’이 전 세계 10여 개국 10만 명을 대상으로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

블록체인 기술기업 시그마체인은 1일 메신저 ‘스낵(SNAC)’의 오픈 베타테스트(OBT)를 이달 중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낵은 메신저와 뉴스피드 기능이 결합된 블록체인 기반의 SNS 메신저다.

스낵의 가장 큰 특징은 ‘SNS의 경제민주화’를 목표로 콘텐츠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소비자를 포함한 메신저 회원에 활동 기여도에 따른 공정한 보상을 지급한다.

보상으로 지급되는 암호화폐는 개당 가치가 원화와 동일한 스테이블 코인 ‘스낵(SNAC)’이다. 스낵으로 쇼핑, 유료 콘텐츠 구입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스낵이 탑재된 퓨처피아 메인넷의 암호화폐 ‘피아(PIA)’로 교환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원화 및 다른 암호화폐로 환전이 가능하다.

시그마체인은 오픈 베타테스트를 통해 스낵의 완성도를 높인 뒤, 대대적인 이벤트와 함께 공식 론칭에 나설 계획이다.

시그마체인 곽진영 대표는 “OBT를 위해 10여 개국에서 10만 명이나 몰렸다. 이 점은 지금까지 민주적인 운영과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상을 모두 지급하는 SNS가 전 세계적으로 부족했다는 점을 시사한다”라며 “ 공식 론칭 전까지 서비스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로한 기자

김로한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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