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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챗, 속도↑·지연↓·버그↓ 안드로이드 앱 ‘업그레이드’
   
▲ 스냅챗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이 업그레이드 된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미 IT매체 더버지는 전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앱은 기존 버전보다 더 빠르고, 지연이 적고, 버그가 덜 생기게 변화됐다. 다만 UI(사용자 인터페이스)나 네비게이션에는 거의 변화가 없다.

보도에 따르면 스냅챗은 안드로이드 버전의 성능을 iOS 앱과 동등하게 끌어 올리기 위해 지난해 초부터 처음부터 다시 재구성하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 당국은 더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냅챗은 안드로이드 앱의 기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했고, 결국 회사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안드로이드 버전을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만 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스냅챗 변화로 향후 스냅챗의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는 iOS 버전과 동일한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는 iOS 버전보다 더 빨리 업데이트 될 가능성도 기대받고 있다.

이에 대해 스냅의 제품 담당 부사장 제이커브 앤드루(Jacob Andreou)는 "이 새로운 기반 덕분에 iOS 이전에 안드로이드 버전이 업데이되는 것을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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