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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페이스북·트위터 극단주의 인사 계정 차단 '연일 비난'
   
▲ 픽사베이=사진출처.

최근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극단주의 인사들의 계정을 차단한 가운데, 이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쓴소리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왜 가짜뉴스를 전달하는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CNN · MSNBC는 가만 놔두냐"라고 썼다.

앞서 전날인 3일(현지시간)에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미국 시민들에 대한 검열을 계속 감시하고 있다”면서 “여기는 미국이고 우리는 표현의 자유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특정인 계정 차단에 대한 대응을 시사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지난 2일 극우 성향의 방송 진행자 알렉스 존스, 공화당 소속 백인 우월주의자 폴 넬렌 등 7명의 계정을 폐쇄 조치했다. 또한 트위터도 배우 제임스 우즈 계정을 지난달 21일 접속을 차단했다.

이들은 혐오 발언으로 증오심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이 같은 조치를 당한 바 있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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