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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이틋저틋] ‘#해피백현데이’ ‘신혜성_솔로데뷔_14주년’ ‘대체공휴일’ 화제 키워드
   
▲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6일 오전 트위터에서는 화제의 트윗 키워드로 ‘#HappyBaekhyunDay(해피백현데이)’ ‘신혜성_솔로데뷔_14주년’ ‘대체공휴일’ 등이 꼽혀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트위터에는 키워드 ‘#해피백현데이’가 122만여 건, ‘신혜성_솔로데뷔_14주년’은 2300여 건, ‘대체공휴일’은 1600여 건 트윗에 게재돼 한국지역 실시간 트렌드(실시간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에 올랐다.

우선 ‘#해피백현데이’ 키워드 해시태그는 인기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이날 생일을 맞이한 것과 관련해서다. 팬들은 백현에 생일 축하의 인사로 해당 키워드 해시태그를 트윗으로 올렸다.

이날 백현의 팬인 트위터리안들은 “백현이 행복한 날들이 되기만을 바란다”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 등의 트윗과 함께 생일 축하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한 트위터리안은 백현의 사진과 함께 ‘2019.05.06 05:06 a.m 백현날 백현시❤️Happily Ever After’이라는 트윗을 올려 현재까지 400건 이상의 리트윗과 ‘마음에 좋아요’를 받아 해당 키워드 인기 트윗으로 관심 받기도 했다.

또 다른 화제 키워드 ‘신혜성_솔로데뷔_14주년’는 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이날 솔로로 데뷔한 지 14주년을 맞은 것과 관련해서다. 팬들은 신혜성에 축하의 인사로 해당 키워드를 트윗에 올려 관심을 이끌었다.

신혜성은 지난 2005년 5월 6일 앨범 '오월지련(五.月.之.戀)’을 발표, 그는 이날 솔로 데뷔 14주년을 맞았다.

이날 한 트위터리안은 ‘#신혜성_솔로데뷔_14주년 20대의 날카로웠던 목소리와 30대의 감미로웠던 목소리, 그리고 40대의 원숙한 목소리 모두를 사랑해’라는 트윗을 올려, 해당 키워드 인기 트윗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한 트위터리안은 신혜성의 사진과 함께 “어느새 솔로 가수로도 14주년. 신화와는 다른, 자신만의 색이 있는 가수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신혜성이 고맙다. 힘든 길 피하지 않고 열심히 도전해준 그 덕분에 내가 좋은 노래를 듣고 있으니까. #신혜성_솔로데뷔_14주년”라는 트윗을 남겨 관심받았다.

이 밖에도 트위터리안들은 “오빠의 솔로데뷔 14주년을 축하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혜성오빠” 등의 트윗으로 신혜성에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키워드 ‘대체공휴일’은 이날이 전날 어린이날의 대체 공휴일인 것과 관련해서다. 특히 이와 관련해 트위터에서는 ‘대체공휴일’에 쉬지 못하는 직장인, 학생들의 안타까움을 담은 트윗이 다수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한 트위터리안은 “대체공휴일 다 적용해도 실제로 쉬는 회사가 몇이나 있냐고. 휴무일 느는 것도 없거든 실질적으로 대체공휴일은 일반 근로 일과같이 치기 때문에 사장님 마음대로라서 사장님이 쉬면 쉬는 거고 안 쉬면 안 쉬는 거라고”라며 트윗을 남겨 대체 공휴일에 쉬지 못하는 현실을 하소연했다.

또 일부 트위터리안들은 “대체공휴일에 누가 등교함?” “대체공휴일인데 누가 미술 학원을 가?” 등의 트윗을 올리고, 백지영이 ‘잊지 말아요’ 곡에서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라고 부르는 가사 소절을 캡처해 전해 관심받기도 했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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