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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왓츠앱 간편결제 영국서 첫 시작
   
▲ 픽사베이=사진출처.

페이스북이 자회사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으로 간편결제 기능을 시작했다.

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왓츠앱으로 간편 결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영국에서 첫 선을 보였다.

페이스북은 왓츠앱의 인기가 높고, 왓츠앱의 이용률이 최고 높은 인도인이 많은 영국을 첫 공개 국가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앞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의 최고 경영자(CEO)는 자사 개발자회의 F8에서 “인도에서 처음 테스트를 거쳤다. 흥분된다”라며 “올해 왓츠앱의 모바일 결제가 여러 나라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사진을 보내는 것만큼 누군가에게 돈을 보내는 것이 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간편결제 기능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왓츠앱은 전 세계 15억 명의 이용자를 지두고 있음에도 직원은 400여 명에 불과하다.

페이스북은 간편결제 기능을 시작으로 왓츠앱의 영국 지역에 분기별로 100여 명을 채용, 현재 인력을 4분의 1가량 늘릴 예정이다. 김로한 기자

김로한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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