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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튜브 ‘충TV’ 한 달만에 구독자 1천명...인기 비결은?
   
▲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 캡처=사진출처.

충주시의 유튜브 채널 ‘충TV’가 개설 한 달 만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브 ‘충TV’는 8일 오후(3시 현재) 구독자 1017명을 확보했다.

이 채널은 지난 4월 7일 개설된 후, 한 달 만에 1천 명 이상의 구독자를 빠르게 확보했다.

현재 이 채널에는 10개도 채 안 되는 8개의 영상이 게재됐지만, ‘사장님이 시켰어요!! 충주 공무원 VLOG’, ‘충주 세무직 공무원 솔직 인터뷰’ 등 남다른 기획의 콘텐츠 영상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영상은 딱딱한 시정홍보에 벗어나, 재미있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 캡처=사진출처.

지난 7일 업로드된 '충주 관용차를 훔쳐라, 수소차 넥쏘 리뷰' 영상의 경우 "전국 최초로 관용차(키)를 훔쳐...리뷰를 한다"라며 개그맨 뺨치는 재미있는 멘트와  관용차를 빨간 카펫 위에 두고 설명하는 설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은 관용차에 관한 신선한 소재를 가지고 예능처럼 재미있게 전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영상들은 현재 최고 4500회 조회를 받았고, 평균 2천 회의 조회를 받으며 계속적으로 관심을 얻어 가고 있다.

충주 홍보담당관은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더 재미있는 콘텐츠로 ‘충주’를 알리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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