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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홍준표, 유튜브에서 내달 ‘대격돌’ 예고
   
▲ 2007년 KBS스페셜 대선기획 ‘대폿집토크’ 4인의 정객, 시대를 토(吐)하다 한 장면=사진출처.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유튜브 공동방송으로 내달 3일 만날 예정이다.

공동방송의 MC를 맡게 된 변상욱 국민대 초빙교수는 16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그는 "6월 첫 번째 주 월요일(3일)로 결정되어가는 것 같다. 술집에서 만나서 한잔하면서 할 것"이라며 낮술을 먹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라고 알렸다.

두 사람이 공동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유 이사장과 홍 전 대표가) 뭔가 벽에 부딪힌 한계 같은 걸 슬쩍 느꼈을 수 있다”라며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유튜브 진행자로서 진보 보수 지지층에게만 어필하는 것을 타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 이사장과 홍 전 대표는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와 ‘TV홍카콜라’로 각 진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알릴레오' 제작진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이해 홍 전 대표 측에 공동방송을 제안했, 홍 전 대표도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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