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플랫폼 틱톡(더우인)
틱톡, 1분기 애플 앱스토어 ‘최고 다운로드’...5분기 연속 1위
▲센서타워 제공=사진출처.

‘15초 동영상 공유 플랫폼’ SNS 틱톡이 지난 1분기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앱으로 꼽혀 5분기 연속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틱톡은 1분기에 3천3백만 건으로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 모바일 시장 전문 조사기업 센서타워 발표 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가 뒤를 이어 상위 5위를 차지했다.

트위터는 16위에 그쳤지만 1천17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해 2015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전년도에 비해 3.6% 다운로드가 늘었다.

▲센서타워 제공=사진출처.

애플 앱스토어와 달리 구글 플레이에서는 지난 분기 앱 다운로드 1위로 약 1억 9천여 건을 기록한 ‘왓츠앱’이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메신저,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순으로 이어졌다.

틱톡은 구글 플레이에서는 3위의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지만, 지난 분기는 최대 실적을 냈다.

특히 인도의 경우 8억 1860만 명의 신규 사용자가 1 분기에 앱을 설치, 2018년 1분기에 비해 8.2배 증가했다.

그러나 다음 분기는 전망이 밝지 않다. 지난 4월 인도에서 불법 콘텐츠(외설물 포함)로 다운로드가 했기 때문이다.

한편, 틱톡의 전 세계 월간 실사용자 수는 5억 명 이상을 두고 있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소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