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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라이브 영상, 게스트 초대해 얼굴 보며 ‘양방향 소통’ 가능
   
▲ 트위터=사진출처.

트위터로 라이브 영상 이용 시, 게스트를 초대해 양방향으로 얼굴을 보며 소통을 할 수 있게 됐다.

29일(현지시간) 미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트위터는 라이브 영상에 게스트를 초대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트위터 측은 “새로운 기능 출시로 토크쇼처럼 이용자들이 직접 전화를 걸어 상대방과 목소리를 내며 더 풍부한 대화가 가능하게 됐다”라며 “이것은 라이브 대화를 더욱 유동적으로 만들고, 사람들이 대화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과 방법을 제시한다”라고 엔가젯을 통해 전했다.

트위터는 앞서 지난 2월 자사의 라이브 영상 스트리밍 앱인 페리스코프(Periscope)에서 처음으로 이 기능을 선보였으며, 이를 트위터로 확장해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 기능은 게스트로 최대 3명의 이용자를 초대할 수 있다. 또한 페리스코프 앱과 마찬가지로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영상을 보는 모든 사람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이 기능의 이용방법은 트위터에서 트윗 버튼을 눌러 생방송을 선택, 카메라 기능을 실행하면 된다. 또는 업데이트 후 트위터 화면을 왼쪽으로 밀어 카메라 기능을 실행할 수도 있다.

▲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이 기능으로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K팝 스타들과 글로벌 팬들이 얼굴을 보며 양방향 소통도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트위터는 앞서 블루룸 라이브 기능을 통해 그룹 엑소,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등과 팬들의 만남의 기회를 열었다. 김로한 기자

 

김로한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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