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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합동방송’ 홍준표-유시민 맞짱토론, 영상 120만 뷰 ‘인기↑’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에서 ‘맞짱토론’을 진행했다. 유튜브 캡처=사진출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에서 ‘맞짱토론’을 진행한 가운데, 이들의 유튜브 영상은 100만 회가 넘는 조회를 받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홍 전 대표와 유 이사장이 출연한 유튜브 합동방송 ‘홍카X레오’ 영상은 4일 오전(11시 기준) 120만 뷰를 돌파했다.

홍 전 대표의 유튜브 채널 ‘TV 홍카콜라’에서 공개한 '홍카레오1부' 영상은 현재 34만여 회, ‘홍카레오2부’ 영상은 14만여 회의 조회를 받고 있다.

유 이사장이 ‘알릴레오’ 코너를 진행하는 ‘사람사는 세상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접속 홍카X레오 1부’ 영상은 현재 61만여 회, ‘접속 홍카X레오 2부’ 영상은 11만여 회의 조회를 받아 계속해서 조회 수가 늘어나고 있다.

조회 수만 비교해보면, 현재까지 홍 전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서 48만여 회, 유 이사장의 유튜브 채널에서 72만여 회의 조회를 받아 유 이사장의 채널에서 24만여 회 더 많은 조회를 받았다.

이는 홍 전 대표의 채널이 현재 29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유 이사장의 채널은 83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해 구독자 차이에 따른 조회 수 차이일 뿐, 두 채널 모두 흥행에 성공한 것만은 분명하다.

이들 유튜브 영상은 지난 3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토론을 진행한 후 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편집을 거쳐 동시에 공개됐다.

이 영상은 이날 오후 10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예정 시간보다 조금 늦은 오후 11시 30분께 공개됐다.

이에 홍 전 대표 채널은 영상 댓글로 “기다려주신 여러분들 감사하다”라며 “치킨 식은 대죄, 재미로 보상해드리겠다. (1시간 이상의 방대한 용량에) 업로드하기가 힘들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유 이사장의 채널도 영상 댓글로 “영상이 인코딩 오류로 약속 시간보다 늦게 업로드되었다”라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기다리셨을 시청자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라고 사과의 인사를 전했다.

영상으로 공개된 두 사람의 토론은 변상욱 YTN앵커가 사회를 맡아 약 160여 분간 보수와 진보, 한반도 안보, 리더십, 패스트트랙, 민생경제, 양극화, 갈등분열, 뉴스메이커, 노동개혁, 정치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유튜브 영상이 공개되고 두 사람의 각각의 채널에는 긍정적인 평이 쏟아지고 있다.

홍 전 대표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 ‘홍카레오1부’와 ‘홍카레오2부’는 현재 총 3만 개에 달하는 ‘마음에 들어요’와 댓글 1만 개가 넘게 달렸다.

유 이사장의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 '접속 홍카X레오 전반전'과 ‘'접속 홍카X레오 후반전’도 큰 관심을 받아 현재 총 4만 개 이상의 ‘마음에 들어요’와 댓글 9천 개가 넘게 달렸다.

홍 전 대표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은 “한국에 이런 토론 문화가 많았으면 좋겠다. 두 분의 토론 감사하다” "오래간만에 정치토론 정말 재밌게 잘 봤다” “지상파, 케이블보단 유튜브 방송이 더 좋다” 등의 칭찬의 댓글을 전했다.

또한 유 전 이사장의 채널을 통해서도 구독자들은 “재미있는 토론이다” “품격 있는 토론 잘 들었다” “서로 이해하는데 첫걸음이라 생각되는 영상이다” 등의 호평을 전했다.

한편, 홍 전 대표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와 유 이사장이 출연하는 ‘사람사는 세상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은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유튜브 채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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