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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이틋저틋] “제64회 현충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SNS 상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되새겨 나라사랑 마음을 전하는 목소리로 울려 퍼졌다.

6일(오전 9시 기준) 트위터에는 ‘#현충일’ ‘순국선열’ 등의 키워드가 한국지역 실시간 인기 트렌드(실시간으로 많이 쓰는 키워드)로 올랐다.

이날은 제64회 현충일로 나라를 위해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날이다. 트위터에서는 현충일을 맞아 관련 키워드를 담은 트윗으로 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에 감사함을 전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

트위터 이용자 @su********는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제64회 현충일 나라를 위해 애쓰시고 고생하신 모든 순국선열님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 @tn********* 이용자는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라며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트위 이용자 @se**********는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라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합니다”라고 전했다.

@ma********* 이용자도 “오늘은 현충일.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웅들에게 깊은 감사와 조의를 표합니다”라고 같은 한 뜻을 전했다.

이 밖에도 “순국선열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이 아름답고 숭고한 정신,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매 순간 잊지 않겠습니다” 등의 트윗이 전해졌다.

또한 이날 트위터에는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조기 게양을 독려하는 목소리도 전해졌다.

트위터 이용자 @mi**********는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달아봅시다”라며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순국선열들과 전몰장병 분들을 위해 마음을 담아 감사합시다”라고 전했다.

또 @Mr**********는 “오늘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날인, 현충일입니다”라며 “태극기를 조기 게양합시다. 애국선열들을 위해 1분 1초라도 감사의 마음을 가져봅시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이용자 @8U***********는 “현충일 출근하려 나서다가 저 멀리 한집에 걸린 태극기를 보고 아... 하고 돌아서서 조기를 달았다”라며 “이른 시간이어서 아직 다들 달지 않았겠지. 오후에는 단지 내 태극기가 여기저기서 펄럭이리라.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전해봅니다”라고 전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이날 오전 국립 서울현충원에서는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추념식이 진행된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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