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플랫폼 유튜브
유튜브, 우수 광고 캠페인 콘텐츠 수상...'2019 유튜브 웍스 어워드' 국내 첫 개최
   
▲ 유튜브=사진출처.

유튜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우수한 광고 캠페인 콘텐츠에 상을 수여한다.

유튜브를 운영중인 구글은 ‘2019 유튜브 웍스 어워드(YouTube Works Awards 2019)’를 한국서 진행, 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어워드는 도전적 목표를 가지고 효과적 성과를 달성한 유튜브 캠페인을 평가하고 수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평가는 광고, 마케팅 및 미디어 분야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베스트 장기 성과 △베스트 유튜브 퍼포먼스 마케팅 △베스트 광고 화제성 △베스트 유튜브 광고 포맷 활용 △베스트 오디언스 인사이트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베스트 미디어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 최우수상에 그랑프리 상을 수여한다.

구글은 앞서 글벌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칸타(Kantar)와 협업을 통해 세계 9개국에서 이 같은 광고 캠페인 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진행한다.

이번 어워드는 다음 달 25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 최종 결과는 오는 8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출품작은 지난해 집행된 유튜브 캠페인을 대상으로 업계 및 분야에 상관없이 출품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유튜브 웍스 어워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작성하고 출품하면 된다.

최소연 구글 유튜브 비즈니스 마케팅 매니저는 “한국에서도 유튜브 웍스 어워드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어워드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사회에 반향을 일으킨 다양한 광고 마케팅 캠페인을 선정해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튜브 웍스 어워드 관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소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