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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바이트댄스, 페이스북 인사 ‘부사장 영입’
   
▲ 틱톡=사진출처.

틱톡의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전략적 파트너십 책임자로 페이스북의 10년 차 베테랑을 영입했다.

12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이트댄스는 블레이크 챈들리(Blake Chandlee)를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힐러리 맥쿠아이드 바이트댄스 대변인은 “블레이크는 바이터댄스에 합류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크리에이티브, 기술 리더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블레이크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가 전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한 관점에서 (중국과 관련한) 정치적 견해와 종교를 제거하면, 우리는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공통점을 발견해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바이트댄스에 합류하는 사실을 전했다.

블레이크는 약 10년 동안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미국에서 페이스북의 사업 제휴를 위해 일했고, 2017년에 의사 사무실에서 디지털 광고를 판매하는 스타트업 아웃컴 헬스(Outcome Health)에 몸담았다.

한편, 바이트댄스는 앞서 구글 동영상 서비스의 7년 차 베테랑인 바네사 파파스를 포함해 유튜브에서 여러 명의 임원을 고용한 바 있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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