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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플러스친구, 8월 ‘톡채널’로 서비스명 변경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캡처=사진출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이하 플러스친구)가 서비스 명을 ‘톡채널’로 바꾼다.

플러스친구는 4일 공식 공지를 통해 ‘서비스명 변경에 따른 이용약관 개정 사전 안내’를 전했다.

공지에 따르면 플러스친구는 오는 8월 6일 서비스 명을 ‘톡채널’로 변경할 예정이다.

플러스친구 측은 “‘친구’ 관계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에서 좀 더 본견적인 비즈니스 터전이자 완결성 높은 이용자와 사업자 간 연결 통로로 가꿔나가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변화는 서비스 명만 교체될 뿐 플랫폼의 서비스 기능에는 변화가 없다. 또한 서비스 명 변경 후에도 기존 ‘친구’ 관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새로운 서비스 명이 반영된 새로운 홍보를 위한 도구가 이용자들에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에 이용한 홍보물을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이용자들의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명이 담긴 홍보 도구로 변경할 것을 권장한다고 플러스친구 측은 전했다.

변경된 내용에 대한 이의 제기,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로 가능하다.

플러스친구는 “새로운 서비스 명을 사용자들에게 인식 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 노력할 예정”이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플러스친구는 카카오톡을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이용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지난 2011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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