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특집 유튜브돋보기/픽채널
[유튜브 돋보기] 음원차트 역주행 이어 유튜브 인기 ‘송하예’ 채널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SNS ‘유튜브’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무명의 유튜버를 알리고, 육성하고자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를 직접 선정, 채널을 인기 코너에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3월 첫 도입된 가운데, 이례적으로 인공지능(AI)이 아닌 직원이 직접 선정하는 방식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유튜브 돋보기’ 코너는 매주 유튜브가 선정한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 채널을 찾아 숨은 보석 같은 유튜브 채널들의 매력을 전한다. 7월 둘째 주에는 유튜브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송하예’ 채널을 소개한다.

▲ 유튜브 '송하예' 채널 캡처=사진출처.

◇송하예 음원 인기 역주행에 유튜브 채널 인기도↑... 운영 두 달 만에 4만 구독자 눈앞

‘인기 역주행’ 가수 송하예가 공식 유튜브로도 주목받고 있다.

송하예는 지난 5월 11일 공개한 이별 공감송 '니 소식'을 발표한 후 최근 멜론, 지니 등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0위권 안으로 곡 순위가 올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다.

송하예는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곡 ‘사랑하게 만들어놓고’로 데뷔했지만 눈에 띄는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후 꾸준한 가수 활동을 이어오다 3년 만에 신곡 ‘니 소식’을 발표하고, 곡 발표 2개월 만에 순위권 차트에서 역주행을 이끌어 인기를 얻고 있다.

‘니 소식’ 곡으로 음원 관심이 높아지면서 송하예의 유튜브 인기도 꾸준히 상승 중이다.

송하예의 유튜브는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후 2개월이 지난 현재(10일 오전 기준), 4만 명에 달하는 3만 9007명의 구독자를 보유했다.

또한 지난 5월 18일 업로드한 ‘가로라이브 송하예 –니소식’ 영상의 경우 현재까지 98만 회 이상의 조회를 받아 채널 최고 조회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9일 채널에 업로드한 ‘완곡 최초공개 송하예 '니소식' -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임재현) 답가 Ver‘ 영상의 경우 현재까지 50만 회 이상, 지난 5월 18일 업로드한 ‘세로라이브 송하예 –니소식’ 영상의 경우 26만 회 등 ‘니 소식’ 관련 영상으로 높은 조회를 계속해 받고 있다.

송하예의 유튜브는 현재 37편의 영상을 공개, 총 조회 수는 267만가 넘는 조회를 받으며 계속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 유튜브 '송하예' 채널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모습 캡처=사진출처.

◇‘니 소식’ 곡 다양한 버전 음악감상 영상 인기↑

유튜브 ‘송하예’ 채널이 최근 높은 관심 받는 이유는 송하예의 인기 ‘역주행’ 곡 ‘니 소식’의 다양한 버전을 보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채널에 공개된 송하예가 ‘니 소식’을 열창한 영상은 20편에 달한다. ‘가로 라이브 버전’, ‘세로 라이브 버전’, ‘반키업 버전’ ‘오케스트라 버전’ ‘코인노래방 버전’ ‘피아노 라이브 버전’ 등 다양한 버전을 공개했다.

이들 영상은 ‘니 소식’ 음원 차트 인기에 힘입어 계속해 관심을 받고, 또한 이 영상을 통해 송하예의 ‘니 소식’ 음원 차트 인기도 덩달아 높이고 있다.

이 채널의 구독자들은 “음원 듣다 영상 찾아봤더니 더 감동적” “그냥 노래 들을 때도 좋았는데 이렇게 영상 보니 더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전한다.

 

◇송하예 타 가수 곡 커버 영상도 ‘관심 집중’

유튜브 송하예 채널은 또한 송하예가 타 가수의 곡을 커버한 영상을 볼 수 있는 점도 인기를 높이고 있다.

채널은 지난달 15일 이우의 곡 ‘공일공’을 커버한 영상을 전해 현재까지 4만 회에 달하는 3만 8천여 조회를 받았다.

지난달 19일에는 볼빨간사춘기의 곡 ‘너와나’ 커버 영상을, 지난달 4일 지아의 곡 ‘술한잔해요’, 지난 1일 박봄의 ‘I DO IDO’ 등 커버 영상을 전해 계속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송하예의 고은음색을 여러 노래로 들을 수 있어 너무 좋다” “실력이 뛰어나니 노래 커버도 진짜 잘하네요” “노래 커버 영상도 계속해 보게 된다” 등의 반응을 전한다.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송하예는 “많은 응원과 사랑 너무나 고맙습니다”라며 “계속해 이쁘게 들어주세요”라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했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