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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변경 서비스 명, 카카오톡채널로 확정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공지 캡처=사진출처.

카카오가 최근 논란을 빚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이하 플러스친구)’ 변경 서비스 명을 ‘카카오톡채널’로 공식 확정했다.

12일 카카오에 따르면 플러스친구 변경 서비스명은 ‘카카오톡채널’로 확정, 예초 변경 서비스 명으로 밝힌 ‘톡채널’은 이용하지 않기로 했다.

플러스친구의 새 서비스명 ‘카카오톡채널’은 오는 8월 6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카카오는 앞서 지난 4일 플러스친구 공지를 통해 서비스명을 ‘카카오톡채널’의 줄인말인 ‘톡채널’로 변경할 것을 예고했다.

이후 ‘톡채널’과 서비스명이 비슷한 ‘채널톡’을 운영하고 있는 채팅 상담 솔루션 B2B IT 스타트업 조이코퍼레이션이 제동을 걸었다. 조이코퍼레이션 측은 ‘서비스명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항의를 했다.

카카오는 이 같은 논란에 앞서 전한 플러스친구 공지를 수정, 변경 예정인 서비스명을 ‘톡채널’에서 ‘카카오톡채널’로 고치는 조치를 미리 했다.

논란 속, 카카오와 조이코퍼레이션은 협의를 거쳐 일주일 여만에 플러스친구의 변경 서비스명을 ‘카카오톡채널’로 최종 합의했다.

카카오 측은 “파트너와의 상생을 위한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다”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와의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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