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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이틋저틋] “2020학년도 수능 실시, 수험생들 힘내세요”
   
▲ 트위터 캡처=사진출처.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SNS 상에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

이날 트위터에는 ‘수능’ ‘수능국어’ ‘수능수학’ 등 키워드가 실시간트렌드(실시간으로 트윗에 많이 이용된 키워드)에 올랐다.

이 같은 수능 관련 키워드를 이용해 트위터리안들은 수험생과 가족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트윗을 전했다.

트위터 이용자 @agus**********는 “오늘 전국에 수능 보시는 분들 그리고 그 가족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만족하는 결과가 닿기를 바라봅니다”라며 말했다.

또 다른 트위터 이용자 @sple***********는 “수능 절대 긴장하지 마세요. 떨지 마세요. 시험 잘 보시고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할게요. 평소처럼 마음 편히 가지면 잘할 수 있을 거예요. 파! 이! 팅! #수험생들_파이팅 #수험생여러분_대박나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밖에도 “대한민국의 수능생 여러분 그리고 부모님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수능 보시는 고삼들 좋은 결과 나올 거예요" 등 수험생들에 응원 트윗을 전했다.

또한 트위터리안들은 수험생 모두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염원하는 트윗을 전했다.

트위터 이용자 @ha******는 “모두 침착하게 마음 관리 잘 관리해서 원하는 대학 가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트윗을 전했다.

또 다른 트위터 이용자 @righ******는 “지금 2020 수능 보시는 분들 지금까지 열심히 하신 만큼 나올 거예요. 지금까지 정말로 고생하셨어요. 꼭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고 대박 나길”이라며 말했다.

이 밖에도 “오늘 수능 치르는 고3 분들 수능 대박 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원하는 점수를 받고 원하는 대학에 찰싹 붙기를” “다들 원하는 곳 1지망으로 딱 붙고 맘 편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등의 격려 트윗을 전했다.

또한 이날은 올해 가을 들어 최저 기온을 기록, ‘수능 한파’와 관련해서도 트위터리안들은 다양한 트윗을 전했다.

트위터 이용자 @thee*****는 “근데 진짜 한국 대단하다. 기어코 수능 한파를 만들어냄. 한국이라는 어떤 국가 단위의 인격체가 있어서 ‘으아 다음날에 바로 날씨 풀려도 되니까 수능날까진 추위 납품 기한 맞춰야 해’ 하는 거 같음”이라고 말했다.

@ever********* 이용자는 “역시 수능 보는 날은 추워지는군요. 많이 추워졌다 들었어요. 혹 수능 보는 자녀분들이 계신 님들~ 파이팅입니다. 추운 날씨에 내님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수능 보고 계시는 분들 파이팅 팅팅”이라고 트윗을 전했다.

이 밖에도 “매년 수능 날마다 기가 막히게 기온 뚝 떨어지는 게 너무 신기함” “올해 수능일이 제일 추운듯해요. 출근하는데 얼음이 얼었더라고요 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어요” 등의 반응을 트윗으로 전했다.

한편, 이날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1185개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김로한 기자

김로한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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