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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한류 팬 언어장벽 극복” 차세대 SNS 플랫폼 ‘FNS’ 출시 예고
   
▲ 알엔딥=사진출처.

K 팝을 통한 한류 열풍 속, 한류 팬들을 집결할 수 있는 차세대 SNS가 등장을 예고했다.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 ‘알엔딥(RnDeep)은 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FNS PREVIEW 2019' 설명회를 개최, 자체 개발 중인 한류 통합 SNS 플랫폼 'FNS(Fandom Network Service)' 청사진을 내놨다.

FNS는 전 세계 1억 명에 이르는 한류 팬을 타깃으로 언어장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NS 플랫폼을 표방한다.

FNS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해 21개국 언어를 실시간으로 호환, 지원하는 남다른 경쟁력을 가진 SNS다.

또한 블록체인을 이용해 플랫폼에 대한 이용자 기여도와 행위에 대한 보상을 하는 차별성을 가진다.

이날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김수훈 알엔딥 대표이자 CTO는 “블록체인 보상 방식은 현물로도 교환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실제 FNS에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위해 유망 받는 블록체인 전문 기술기업 포티스, 팍스넷 등이 파트너사로 합류한 상태다.

김 대표는 “한류 팬은 1억 명이 형성돼 있다. 이들은 한국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FNS는 한류 팬이 언어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현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내년 3월께 FNS 시범 서비스에 돌입해 한류 팬들에 선보일 계획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박혜진 기자

박혜진 기자  hjin@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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