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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전세계 최고 많이 다운로드 앱 ‘페이스북’
   
▲ 앱애니 제공=사진출처.

최근 10년간 전 세계에서 최고 많이 다운로드 된 애플리케이션(앱)은 SNS ‘페이스북’으로 꼽혔다.

26일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앱 애니’(App Annie)’가 발표한 ‘역대 다운로드 상위 10위 앱’ 조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누적 다운로드 수 1위에 꼽혔다.

조사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전 세계인이 다운로드한 앱을 조사한 결과다.

‘페이스북’에 이어 페이스북이 운영하는 ‘메신저’와 ‘왓츠앱’, ‘인스타그램’이 잇따라 2~4위로 꼽혔다. 5위는 메신저 ‘스냅챗’이 올랐다.

이어 ‘스카이라이프’가 6위, 15초 영상 공유 SNS ‘틱톡’이 7위에 꼽혔다. 8위는 UC브라우저, 9위는 동영상 공유 SNS ‘유튜브’, 10위는 SNS ‘트위터’로 조사됐다.

앱 애니는 “이번 조사에서 6, 8위를 제외한 10개 앱 중 7개가 SNS 앱으로 꼽혔다”라며 “2010년대는 SNS의 압도적 성장세에 'SNS 시대'라 불러도 무방한 조사 결과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지난 10년간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지출한 앱 순위 1위는 대표적 엔터테인먼트 앱 ‘넷플릭스’가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역대 다운로드 상위 10위 앱' 조사 결과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구글 플레이와 IOS 데이터와 지난 2011년 12월 31까지 데이터는 IOS 데이터가 합산됐다. 올해 데이터는 11월까지 합산된 데이터를 근거로 한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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