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NS N 인포
유튜브, 동영상 플랫폼 이용자 97% 이용 ‘인기’
   
▲ 한국언론진흥재단 로고=사진출처.

종이신문 등 전통 매체를 대신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튜브 이용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언론수용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의 올해 이용률은 47.1%로 급성장했다. 이는 지난해(33.6%)에 비해 13.5%포인트 오른 수치다.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이용자 중 97%는 유튜브를 이용한다고 복수 응답했다.

또한 메신저 서비스 이용자의 98.7%는 카카오톡을 이용한다고 답했다. 포털과 SNS는 각각 네이버(94.3%), 페이스북(44.2%)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포털을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64.2%에 달했다. 이어 ▲메신저(24.6%) ▲SNS(21.8%)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28.6%) 순이었다.

반면 TV는 지난해 93.1%에서 올해 91.6%로, 종이신문은 지난해 17.7%에서 올해 12.3%로, 라디오는 지난해 20.8%에서 올해 17.2%로, 잡지는 지난해 4.2%에서 올해 2019년 3%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한국언론재단이 지난 6월13일부터 7월18일까지 한국 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국민 504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대면조사로 이 설문조사한 결과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4%다. 김로한 기자

김로한 기자  webmaster@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