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NS N 정책
방심위, SNS로 유포된 미성년자 불법촬영물 적발·수사 의뢰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사진출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SNS로 유포, 판매된 미성년자 불법촬영물과 관련한 정식 수사를 경찰청에 의뢰했다.

방심위 디지털성범죄 심의소위원회는 최근 해외 SNS 계정 등으로 미성년자들의 신체가 노출된 불법촬영물이 판매된 정보를 입수,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적발된 영상을 접속차단 했다.

문제의 영상은 샘플로 SNS에 유포돼 구매자 다수에 전달, 유인했다.

이후 이 영상을 통해 접근한 구매자들은 구체적인 방법을 SNS로 안내받고 문화상품권과 교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방심위는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또 해외사업자 대상 자율규제를 통한 원정보의 삭제와 동일정보의 복제·유포를 신속하게 차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저작권자 © SNS News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