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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DM 웹버전 ‘테스트’...“어디서든 이용 가능할 것”
   
▲ 인스타그램 트위터=사진출처.

인스타그램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만 이용 가능했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웹사이트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테스트 중이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DM 웹버전 개편 중에 있다.

인스타그램 측은 “DM을 어디에서나 읽고 회신할 수 있도록 웹버전을 테스트하고 있다”라고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전했다.

이 테스트는 지난해 말부터 소수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웹 사이트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종이 비행기 아이콘을 이용해 앱에서와 같이 메시지를 읽고 응답할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계획은 인스타그램의 모회사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플랫폼 통합을 추진 중인 가운데 나와 눈길을 끈다.

더버지는 “페이스북은 지난 1년 동안 점점 더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오늘 발표와 함께 인스타그램 일부 사용자는 웹에서 그룹 채팅, 개인 메시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는 저커버그 CEO가 우선순위를 정한 내용과 일치한다”라고 전했다. 김로한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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