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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통령’ 장문복이 ‘사생활 폭로’ 전 여친에 전한 편지
   
▲ 장문복 페이스북=사진출처.

 

‘힙통령’ 가수 장문복이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구설에 올랐다.

논란이 확산되자 SNS를 통해 전 여친에 착잡한 심경을 담은 편지를 전했다.

장문복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장문복은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문복은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 게 용서되는 건 아니야”라며 “할많하않(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온라인커뮤니티 캡처=사진출처.

 

 

앞서 지난 11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 A 씨가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확산됐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장문복은 전 여친과 사귀기 전부터 키스를 요구, 연인이 된 후에는 늘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A 씨는 주장했다.

또한 A 씨는 장문복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러나 A 씨의 얼굴은 가린 채 공개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 장문복 인스타그램=사진출처.

이날 소식이 전해지고, 장문복의 인스타그램은 비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문복은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7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지난해 7월 9일에 그룹 리미트리스로 정식 데뷔했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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