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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현무, 15살 연하 여친 이혜성 먹을 때... “늘 내가 기다려준다”

 

 

 

방송인 전현무가 15살 연하의 여자친구인 아나운서 이혜성을 향한 꿀 떨어지는 애정을 과시했다.

전현무는 13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에서 이혜성을 언급해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은 새해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 첫 번째 특집 '건강한 바디디자인' 1탄으로 전현무는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먼 홍현희, 개그맨 정준하와 함께 식습관 변화를 위해 한 달 동안 피실험자로 참여한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캡처=사진출처.

 

이날 전현무는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 “평소 빨리 먹는 편”이라며 “군대 있을 때부터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이혜성 아나운서와) 같이 먹을 때 기다려줘야 하는 불편함은 없냐“라고 전현무에 물었다.

전현무는 “늘 내가 기다려준다. 빨리 제가 후루룩 먼저 다 먹고 (이혜성 아나운서를) 보고 있다"라고 애정 어린 발언을 했다.

 

▲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캡처=사진출처.

 

그러면서 전현무는 “(이 아나운서가) 오물오물 해서 건강하게 먹는다"라고 자랑하듯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살 나이차를 가지는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김로한 기자


김로한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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