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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복근 가진 BTS 지민, '초콜릿 주고픈 스타 1위'
   
▲ BTS SNS=사진출처.

2월 14일은 좋아하는 친구나 연인에 초콜릿을 선물하는 ‘밸런타인데이’다.

설렘 가득한 이날 초콜릿만큼 달콤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주목받고 있다.

14일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발표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조사 결과 BTS 지민(2만 3824명, 51.8%)이 1위로 꼽혔다.

조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12일까지 4만 602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지민에 이어 강다니엘이 1만 7738명(38.5%)에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이승기(2661명, 5.8%), 박보검(1715명, 3.7%)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이날 아이돌 랭킹차트 지원 커뮤니티 ‘최애돌’에서도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와 관련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남자 아이돌은 강다니엘, 여자 아이돌은 쯔위가 각각 1위로 꼽혔다.

 

▲ 강다니엘 SNS=사진출처.

남자 아이돌의 경우 강다니엘에 이어 2위는 BTS 지민(8937표)이 차지했다.

이어 BTS 뷔(8520표), 김우석(7662표), BTS 정국(7375표)이 3, 4, 5위로 꼽혔다.

 

▲ 트와이스 SNS=사진출처.

 

여자 아이돌의 경우 쯔위에 이어 레드벨벳 아이린(2734표)이 2위로 꼽혔다.

이어 아이유(2641표), 트와이스 다현(2408표), 트와이스 나연(2390표) 순으로 올랐다. 김소율 기자

김소율 기자  webmaster@sns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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